2012/01/12 18:30
아직도 무의식적으로 년도를 쓸때 2011년이라고 써버린다.
그것도 그럴것이 1년동안 쓰던 습관이 해가 바꿔었다고 해서 금방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로 보면 사람의 습관이란게 정착되고 잊혀지는 기간을 대~~충 잡아서 한 10개월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않 좋은 버릇은 그만큼 고치기 어렵다는 말일 수도 있고 습관이란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위의 예를 보듯이 사람의 습관이란 의외로 쉽게 고쳐지고 쉽게 정착된다.
결국 어떤 습관이든 간에 조금만 신경쓰고 노력을 한다면 세간에서 말하는것 보다 쉽게 고칠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 어떠한 안 좋은 버릇을 상당히 무식한 방법으로 고쳤었다. 물론 무식한 방법을 쓰기전에 조금은 덜 무식한 방법도 시험해 보았지만 최종적으로 그 습관을 버릴 수 있었던 것은 최후의 방법 바로 전 단계 정도의 방법이었다. 이런 일례를 보면 약간의 신경과 노력 말고도 습관을 고치는데에는 더 필요한게 있지 않나 싶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의지력이 아닐까 싶다. 그 당시 나의 나이를 미루어 짐작하건데 그 습관을 고칠만큼의 의지력을 갖추었을 나이로 생각되지 않는다. 즉, 습관을 고치는데는 노력과 의지력이 있으면 된다.
그럼 새로운 습관,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것도 그럴것이 1년동안 쓰던 습관이 해가 바꿔었다고 해서 금방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로 보면 사람의 습관이란게 정착되고 잊혀지는 기간을 대~~충 잡아서 한 10개월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않 좋은 버릇은 그만큼 고치기 어렵다는 말일 수도 있고 습관이란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위의 예를 보듯이 사람의 습관이란 의외로 쉽게 고쳐지고 쉽게 정착된다.
결국 어떤 습관이든 간에 조금만 신경쓰고 노력을 한다면 세간에서 말하는것 보다 쉽게 고칠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 어떠한 안 좋은 버릇을 상당히 무식한 방법으로 고쳤었다. 물론 무식한 방법을 쓰기전에 조금은 덜 무식한 방법도 시험해 보았지만 최종적으로 그 습관을 버릴 수 있었던 것은 최후의 방법 바로 전 단계 정도의 방법이었다. 이런 일례를 보면 약간의 신경과 노력 말고도 습관을 고치는데에는 더 필요한게 있지 않나 싶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의지력이 아닐까 싶다. 그 당시 나의 나이를 미루어 짐작하건데 그 습관을 고칠만큼의 의지력을 갖추었을 나이로 생각되지 않는다. 즉, 습관을 고치는데는 노력과 의지력이 있으면 된다.
그럼 새로운 습관,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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